제주항공이 효율적인 조종사 양성을 위해 도입한 모의비행훈련장치(Simulatorㆍ이하 시뮬레이터)의 설치를 마치고 운영을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제주항공은 8개 국적항공사 가운데 시뮬레이터를 직접 운용하는 3번째 항공사가 됐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안전운항 체계를 고도화하기 위해 지속 투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사진은 지난 19일 김포국제공항에서 열린 시뮬레이터 도입행사에서 제주항공 이석주 사장(왼쪽)과 김재천 부사장이 시뮬레이터 안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주항공 제공]
and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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