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소희 기자] 배우 오달수가 씨제스엔터테인먼트와 접촉했다.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20일 오후 본지에 “현재 배우가 소속사 부재 상태로 최근 미팅을 가지게 된 것 맞고 미개봉 작품 및 정리 될 일들 관련해 업무 보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다만 소속사 이적이 새로운 작품에 들어가거나 본격적인 활동의 의미는 아니다”라고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였다.오달수는 지난해 2월 이전의 사건들로 ‘미투’ 가해자로 지목되면서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오달수가 새 소속사를 찾고 관계자와 만남을 갖는 등 기지개를 펴고자 한다는 소식이 들려왔으나, 그는 아직 복귀할 때가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한편 오달수가 출연한 작품 중 영화 ‘니 부모 얼굴이 보고싶다’ ‘이웃사촌’ ‘컨트롤’ 등은 아직 미개봉 상태다.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