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양)박정규 기자]안양시(안양시장 최대호)는 봄철 해빙기를 맞아 4일 범계역 롯데백화점평촌점 주변에서 범시민 안전문화 캠페인을 가졌다.안양시와 안전문화운동추진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캠페인에는 안양소방서, 전기·가스안전공사, 삼천리 도시가스 등의 유관기관과 안전관련 민간단체 회원등 300여명이 참여했다.안전띠 미착용 등 7대 안전무시 관행 고치기,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 화재예방, 전기ㆍ가스 사고 예방, 풍수해보험 가입 등에 대해 홍보했다. 가정에서 전기시설과 가스 밸브 잠금 확인 등에 대한 예방활동을 철저히 해줄 것도 당부했다. 시는 대형백화점, 일번가 지하쇼핑몰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합동 안전점검도 실시했다.최대호 안양시장은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사소하고 작은 징후들부터 살피는 것이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첫걸음”이라고했다.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