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특전사에서 사격 훈련 중 총기 오발사고가 발생해 부사관 1명이 부상을 당해 국군수도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군당국에 따르면 12일 오전 9시30분께 경기 이천시 특전사 사격훈련장에서 기동사격을 하던 3여단 김모(28) 중사가 탄창을 교환하던 중 갑자기 총알이 발사돼 같은 부대 신모(24) 중사의 왼쪽 종아리를 관통했다.
이 사고로 신 중사의 경골이 골절돼 현재 국군수도병원으로 옮겨져 골절 접합 및 파편 제거 수술을 진행하고 있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 중사 등 부대원 43명은 이날 오전 8시30분부터 영내 원형실내사격장에서 대테러 사격훈련을 하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군당국은 안전수칙 이행 여부 등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