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군위)=김병진 기자]경북 군위군은 12일 군위전통시장 직소민원실에서 주민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개소식'을 열었다.
이날 개소식에서는 도시재생사업의 방향과 주민협의체 운영을 총지휘하는 총괄코디네이터와 사업지원활동가도 위촉됐다.
이들은 주민 주도의 도시재생 사업 추진을 위한 주민역량 강화와 현장 거점공간으로의 역할을 수행하고 동시에 현재 계획 중인 활성화계획 수립에 주민들의 숙원사업을 반영하는 역할을 한다.
군위군 관계자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민선7기 공약사업이자 쇠퇴하는 군위읍을 살리는 최적을 방안"이라며 "이번 현장지원센터 개소로 사업선정에 한 발짝 더 다가섰다"고 밝혔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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