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재일 대구본부세관장 11일 취임식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김재일 제43대 대구본부세관장이 11일 정부 대구지방합동청사 4층 강당에서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김 세관장은 “지역의 경제 위기를 잘 헤쳐나가고 안정적인 세수 확보 등을 위해 노력 하겠다”며 “직원들은 청렴을 생활화하고 자신의 업무에 전문성을 갖춰 달라”고 주문했다.
김 세관장은 전남 나주 출신으로 국민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미주리주립대 공공행정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1994년 행정공시 제37회로 공직에 입문해 관세청 국제협력과장, 광주본부세관장, 관세청 FTA 집행기획관, 조사감시국장 등을 역임했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