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경기글로벌게임센터는 도내 게임기업의 동남아시아 게임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2019 글로벌 시장 상용화 지원’사업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경기도 7개 게임기업이 동남아 게임시장에 직접 진출할 수 있도록 마케팅, 게임 테스트, 기술지원 등을 지원하는 사용화 지원 사업이다.
다음달부터 약 8개월 동안 진행되는 상용화 지원 사업은 미출시 게임 이나 국내 서비스 중인 게임을 가진 개발사 중 동남아시아로 직접 진출을 희망하는 업체를 대상으로 한다.
동남아시아 게임시장 중 출시를 희망하는 국가별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한다. 사전 테스트를 통해 국가별 상이한 접속환경에서도 원활하게 게임을 실행하기 위한 기술지원이 제공된다. 출시게임 성과에 따라 마케팅 비용을 차등 지원, 우수 프로젝트가 현지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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