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수원문화재단(대표 박래헌)은 신중년들의 생활문화 활동 활성화를 위한 2019 신중년 문화리더 지원사업 ‘50+ 리턴스’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은퇴 이후에도 소비생활과 여가생활을 즐기며 사회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50~60대 세대들이 늘어가자 재단에서는 이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형태의 생활문화 활동을 지원해 시민문화 복지 확대를 위해 힘쓴다는 계획이다.
지원 내용으로는 ▷연습, 창작활동 등을 위한 공간 및 활동 지원에 해당하는 공간중심형 기획활동 ▷각종 생활문화 애호가들의 교류 모임 등 커뮤니티 활동을 지원하는 사람중심형 네트워킹 활동이 주를 이룬다. 사업은 다음달부터 오는 10월까지 진행된다. 구성원 절반 이상이 만 49세 이상, 수원시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순수 민간 생활문화 동호회라면 참여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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