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의왕)=박준환 기자]의왕시 바라산자연휴양림이 목공예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했다.
이 프로그램은 오는 11월까지 어린이와 청소년·성인·단체를 대상으로 월요일을 제외한 매일 오전·오후 1회씩 운영된다. 체험료는 품목에 따라 다르며, 단체인 경우 20%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나무 및 자연 부산물을 이용해 다양한 목공예 체험을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소품, 중품, 대품 총 23종의 품목으로 다양한 목공예 제작이 가능하다.
프로그램 신청은 바라산휴양림 홈페이지를 이용하거나 전화(031-8086-7487)로 가능하다.
최명식 공원녹지과장은 “아름다운 바라산의 자연속에서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 가능한 맞춤형 목공 프로그램을 통해 즐거움과 함께 산림 치유의 기분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알차게 운영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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