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찬반논란에 휩싸였던 경기도 ‘수술실 CCTV’ 설치가 확대된다.
전국 최초로 공공의료기관인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에서 운영 중인 ‘수술실 CCTV’가 수원, 의정부, 파주, 이천, 포천 등 경기도의료원 산하 5개 병원에 추가로 운영된다.
경기도는 수술실에서 발생하는 폭언 및 폭행 등 인권침해 행위와 각종 의료사고를 방지하고자 오는 5월부터 ‘수술실 CCTV’를 도 의료원 산하 6개 전체 병원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도는 이달 말까지 CCTV 설치를 완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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