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박정아가 출산 후 달라진 외모를 직접 언급했다.
박정아는 20일 인스타그램에 “결혼하고 인상이 변하더니 아가 낳고 또 변하는 듯! 붓기 있는 얼굴이 이젠 더 익숙해진다! 시술 받은 것 같아~! 돈 굳었다! 육아로 다크써클 생기기 직전이니 부은 얼굴을 즐겨 주겠어. 엄마된 지 11일차!”라고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서 박정아의 얼굴은 대중에게 익숙한 모습과는 사뭇 다르다. 이 사진은출산 후 산후조리원에서 찍은 것으로 알려졌다.
박정아는 2016년 프로골퍼 전상우와 결혼했다. 지난 8일 아이를 낳았다.
shg@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