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에뛰드 옴니클럽데이 관련 토스 행운상자 이벤트의 당첨금이 초단위로 나가고 있다. 토스는 20일 ‘에뛰드 옴니클럽데이’ 관련 행운퀴즈를 통해 총 1000만원의 당첨금을 이용자들에게 나눠주고 있다. 총 상금은 1000만원으로 책정되어 있지만, 현재(오후 3시30분 기준) 남은 금액은 단 696만8908원이다. 지금도 초 단위로 상금이 점점 떨어지고 있다. 이는 참여자가 많다는 것을 입증하는 셈이다. 이대로라면 한 시간을 채 넘기지 못하고 ‘에뛰드 옴니클럽데이’ 관련 퀴즈는 종료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기회는 더 있다. ‘에뛰드 옴니클럽데이’ 외에도 꾸준히 행운퀴즈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새로운 토스 행운퀴즈가 열릴 때 알람을 받을 수 있도록 되어 있어, 이를 켜두면 빠르게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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