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20일 오전 5시30분께 경북김천시 감천면의 한 도로에서 쏘나타 승용차가 앞서가는 경운기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경운기에 타고 있던 A(80) 할머니가 숨지고, 경운기 운전자 B(82) 할아버지가 우측가슴 통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후송됐다.
승용차 운전자 C(59)씨는 경찰 조사에서 "앞에 가던 경운기를 미처 발견하지 못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차량의 블랙박스와 주변 폐쇄회로(CCTV ) 등을 분석하는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sg@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