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정준호가 자신이 운영 중인 의류브랜드의 직원들이 자신의 옆자리에 앉지 않는 것에 대해 변명했다.정준호는 현재 골프의류브랜드의 CEO로 있다. 방송을 통해 정준호는 CEO로서의 라이프를 여러 차례 밝히면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특히 tvN ‘문제적 보스’에서는 의류브랜드 직원들과 회식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는데, 정준호는 모든 자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끝자리, 가운데 자리, 그 밖의 무난한 자리 중 가운데 자리를 선점해 앉았다. 뒤이어 들어온 직원들은 정준호의 옆자리를 피해 앉았다. 정준호의 옆자리는 비어있었고 어디 앉을지 고민하는 김 대리에게 정준호는 "제 옆에 와서 앉으라"고 지정했다.정준호는 이후 인터뷰를 통해 "연예인이라서 비주얼이 부담이 돼서 그런 게 아닐까 싶다. 옆에 앉으라고 해도 잘 앉지 않더라"라고 해명했다. 이를 들은 장동민은 "2019년에 들은 말 중에 제일 웃기다"고 반응했다.
culture@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