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운영하는 청년활동공간 ‘청춘삘딩’이 안전시설과 편의시설 등을 새롭게 갖추고 오는 28일 오후 2시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재개관식을 개최한다.
청춘삘딩(시흥대로 138길 10-11)은 금천구가 청년단체인 ‘꿈지락네트워크’와 협업을 통해 활용도가 낮은 ‘독산3동 청소년 독서실’을 리모델링해 2016년 11월 개관한 청소년ㆍ청년 활동공간이다. 이곳에서는 청년커뮤니티 지원 및 맞춤형 일자리 연계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1층 사무공간을 1인 가구 관계망 형성을 위한 ‘카페’와 ‘코인빨래방’으로 조성해 개인 이용자들 편의성을 높였다. ‘코인빨래방’은 4월 중 설비공사를 마무리하고 운영할 예정이다.
이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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