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서울 구로구청장이 지난 21일 자신이 읽은 책을 ‘책 정거장’에 기증하고 있다. 구로구는 이달부터 ‘책 정거장’을 운영한다. ‘책 정거장’은 주민이 보지 않는 책을 가져오면 구청이 책값의 50%, 최대 1만5000원 내 가격으로 구매해 관내 작은도서관, 북카페 등에 기증하는 도서 순환 시스템이다. [구로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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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 서울 구로구청장이 지난 21일 자신이 읽은 책을 ‘책 정거장’에 기증하고 있다. 구로구는 이달부터 ‘책 정거장’을 운영한다. ‘책 정거장’은 주민이 보지 않는 책을 가져오면 구청이 책값의 50%, 최대 1만5000원 내 가격으로 구매해 관내 작은도서관, 북카페 등에 기증하는 도서 순환 시스템이다. [구로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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