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주)=박준환 기자]양주시(시장 이성호)가 오는 4월 12일까지 개발제한구역 생활비용 보조사업 신청을 접수한다.
27일 시에 따르면 지원대상은 개발제한구역 지정당시 거주세대 중 통계청에서 발표한 2017년도 도시지역 가구당 월평균소득인 452만7622원 이하인 세대이다.
보조금은 개발제한구역 주민의 생활편익 제고를 위해 지난해 사용한 학자금, 전기료, 건강보험료, 정보통신비, 의료비 등 생활비용에 대해 연간 60만원 한도로 지급한다.
관할 읍ㆍ면ㆍ동사무소에서 접수를 진행하며 거주사실 등 적격여부 심사 등을 거쳐 6월 이후 보조금을 지급한다.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청 도시계획과로 문의하면 된다.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