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해묵 기자] 지난 주말 야구팬들이 기다리던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가 개막했다. 역대 개막일 최다 관중 신기록을 기록했다.

인천 SK행복드림구장을 뺀 창원NC파크, 부산 사직구장,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 서울 잠실구장, 5개 구장에 입장한 개막전 관중은 11만428명을 기록해 야구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역대 하루 최다 관중에는 불과 58명이 모자라 기록을 깨지 못했다.

이 부문 최고 기록은 2016년 5월 5일 어린이날 작성된 11만408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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