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추억의 엄마 손맛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tvN ‘수미네 반찬’이 5월 가정의 달 특집을 통해 서울에서 시청자들과 만난다.
tvN은 26일 가정의 달, 어버이날과 스승의 날을 맞아 ‘수미네 반찬’에서 시청자들이 부모님, 스승 등 고마운 사람들에게 감사의 마음이 담긴 반찬을 대접할 수 있도록 식당을 연다고 밝혔다.
그동안 김수미 등은 일본과 괌 등 현지로 직접 나가 집 반찬을 선보이며 교민들의 향수를 자극했다.
제작진은 “출연자들은 해외 특집을 하면서도 국내에 계신 분들에게 대접하고 싶은 마음이 가득했다”며 이번 특집을 통해 그 갈증이 해갈되기를 바란다는 입장을 전했다.
식당 위치와 예약 방법 등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chtvn.com/soomisidedishes)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yiha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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