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태일 기자]CJ올리브네트웍스 IT사업부문이 베트남 초등학교에 스마트교실 구축을 위해 IT기자재를 기증했다고 26일 밝혔다.
CJ올리브네트웍스 IT사업부문은 베트남 호치민시 껀져현에 위치한 롱타잉 초등학교에 한화 1000만원 상당의 IT기자재를 기증했다.
기자재는 노트북, 데스크톱 및 컬러 프린트 등 초등학생 IT교육 환경을 위한 물품으로 구성됐다.
장명수 CJ올리브네트웍스 베트남 법인장은 “이번 기증을 계기로 베트남 지역 내 낙후된 곳의 환경 개선은 물론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지속적인 상생활동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2017년 9월 베트남 호치민에 법인을 설립하고, 현지화 전략을 통한 해외사업 확대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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