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27일 오후 2시 서울도시건축전시관에서 ‘2019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주제인 ‘집합도시’의 개념을 구체화하기 위한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도시 건축 분야의 글로벌 학술ㆍ전시 축제가 될 제2회 서울비엔날레는 오는 9월 개막한다. 이에 앞서 임재용ㆍ프란시스코 사닌 공동 총감독은 심포지엄을 열고 세계적인 전문가들의 발표와 토론회를 통해 ‘집합도시’의 개념을 구체화 한다.
심포지엄은 오전 글로벌 워크숍과 오후 프리비엔날레로 진행한다. 오전 프로그램인 서울비엔날레 글로벌 스튜디오는 세계 각국의 40여개 대학이 참여하는 프로그램이다.
이진용 기자/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