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 ‘골프 주치의’라는 인기 골프 칼럼을 연재하는 최완욱 프로의 실전 동영상 레슨 ‘최완욱의 골프클리닉’을 매주 화요일 연재합니다. 용인대학교에서 체육학 박사 학위를 받은 최완욱 프로는 28년간 골프 레슨을 하고 있으며 현재 마일스톤 골프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편집자주> 이번 주 주제는 몸의 균형을 좋게 하는 팁입니다. 좋은 팁은 한 발로 서 있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눈을 뜨고 20초 정도 버티는 것이 가능하다면 눈 감고 한발 서서 16초 이상 버틸 수 있도록 훈련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첫 째, 몸의 중심을 잡는 데 좋아 피니시에서 중심도 잘 잡을 수 있게 되고 특히 경사면에서 샷 할 때 몸이 안정적이라 타점이 좋아질 수 있습니다. 두 번째는 전문 용어로 ‘고유 수용성 감각’이라고 하는 인지 감각을 높일 수 있습니다. 눈을 감게 되면 시각과 청각이 차단되어 오로지 발바닥에서 오는 감각적인 정보만 가지고 중심을 잡기 때문에 감각 기능이 좋아져 숏 게임 거리감이 좋아집니다. 한 예로 친구와 서로 공을 주거니 받거니 할 때 조금씩 멀어지더라도 눈으로 본 친구와의 거리를 인지해서 적절한 스피드로 던지는 것도 고유 수용성 감각에서 오는 겁니다. [촬영 편집=박건태 기자]
sports@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