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인기 웹툰 ‘여신강림’ 야옹이 작가의 실물이 공개됐다.
지난 25일 공개된 네이버 웹툰 ‘여신강림’ 51회를 통해 작가의 얼굴이 공개되자 삽시간에 온라인에서 큰 반응을 얻었다.
야옹이 작가는 ‘여신강림’으로 데뷔해 3주 만에 1위를 기록하며 인기 작가 반열에 올랐다. 이날 야옹이 작가의 사진이 공개된 것은 ‘여심강림’ 연재 1주년을 축하하기 위한 것이다.
야옹이 작가는 데뷔 전 피팅모델을 했던 경험이 웹툰에 도움된다고 밝혔다. 또 팬들에 “부족하지만 앞으로도 잘 부탁한다”며 “항상 감사드린다”고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야옹이 작가의 데뷔작 ‘여신강림’은 매주 화요일 네이버 웹툰에서 연재 된다.
s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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