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이매리가 성추행 당했던 당시 사건을 덮으려 시도한 세력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매리는 최근 SNS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수면 위로 끌어올렸다. 아물지 않는 상처를 숨기고 살아야 했던 그가 다시금 일어날 수 있는 용기를 얻고자 한 것으로 보인다. 이매리의 주장에 따르면 그는 이름만 대면 알만한 유명인사들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 더욱이 이 같은 사실이 세간에 알려지지 않도록 힘을 쓴 배후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 역시 사건을 덮으려 한 이들을 ‘공범’이라고 표현했다. 네티즌도 부적절한 언행을 한 당사자들은 물론, 그들의 죄를 감춰주려 했던 이들에 대한 처벌도 이뤄져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이런 시도 자체가 한 사람의 인생을 나락으로 떨어뜨릴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일각에서는 이매리의 주장이 있었더라도 그 대상을 특정하기까지는 신중을 기해야 한다는 의견도 내놓았다. 섣부른 추측으로 제2의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게 하기 위함이다.
culture@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