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박혁권이 과거 한 방송에서 이상형을 밝힌 내용이 주목 받고 있다. 스무살 연하의 조수향과 열애설이 불거졌기 때문.
배우 박혁권은 과거 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결혼을 하지 않았다고 밝히며 자신의 이상형을 밝힌 바 있다. 박혁권은 이상형에 대해 “말이 통해야 좋다. 외모도 어느 정도 되면 좋고”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본인 명의의 재산세를 내면 더 좋다”며 구체적인 이상형을 언급했다.
복수의 연애 매체에 따르면 박혁권과 조수향이 열애중이다. 박혁권은 1971년생, 조수향은 1991년생으로 두 사람은 무려 스무 살의 나이 차이가 난다. 두 사람이 ‘연기’라는 공통분모로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박혁권의 소속사 미스틱스토리 측은 “사실 확인 중”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s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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