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럴드경제=박해묵기자] ‘2019 서울모터쇼’가 29일 경기 고양 킨텍스에서 막을 올린 가운데 많은 관람객들이 전시장을 찾고 있다.
르노 삼성의 홍보 모델 은빈이 관람객들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올해 모터쇼는 ‘지속가능하고 지능화된 이동혁명’을 주제로 7개 테마관에 270여대의 차량이 전시된다.참가업체는 21개 완성차 브랜드와 7개 전기차 전문 브랜드 등 총 227개로 역대 최대 규모다.
박해묵기자mook@heraldcorp.com
mook@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