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칠곡)=김병진 기자] 경북과학대 신임 총장에 김현정(50) 교수가 선임됐다.
학교법인 경북과학대 이사회는 지난 2일 현 부총장인 김현정 교수를 제9대 총장으로 선임했다. 임기는 4년이다.
김 신임 총장은 1993년 이 대학 교수로 임용돼 미래전략실장, 부총장 등을 역임했다.
김현정 총장은 “책임감에 어깨가 무겁다”며 “‘제2의 창학’을 이룬다는 다짐으로 대학 구성원들의 역량을 끌어올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경쟁력을 갖춘 대학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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