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이재용 삼성 부회장의 전처 임세령이 한국의 두 최고 미남 배우들과 홍콩에서 목격됐다. 5일 YTN에 따르면 대상그룹 전무 임세령이 그의 연인 이정재와 절대미남 정우성을 동반해 홍콩 여행 중인 모습이 포착됐다. 2009년 삼성그룹 회장 이건희의 장남인 이재용 부회장과 이혼한 임세령은 지난 2005년 이정재의 전 여자 친구인 김민희의 소개로 이정재와 친분을 쌓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임세령이 이혼을 하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이정재와 가까워졌으며 2015년 둘은 열애를 인정했다. 이둘과 함께 했던 정우성은 이정재의 절친 자격으로 함께 홍콩 미술품 장터를 방문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임세령의 아버지는 대상 홀딩스 및 식품업체 청정원의 모회사 대상그룹의 임창욱 명예회장이다. 덧붙여 임세령의 외할아버지는 금호아시아나 박인천 창업회장으로 그는 상위 0.1%의 금수저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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