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서울 중구는 오는 15일부터 여권 발급에 소요되는 기간을 기존 4일에서 3일로 줄인다고 11일 밝혔다.
현재 전국 대부분의 지방자치단체가 여권 발급에 4∼5일이 걸리는 점을 고려하면 이는 전국 지자체 중 가장 빠른 속도에 해당한다고 중구는 밝혔다.
중구는 “월요일 오후 6시 이전 중구청에서 여권을 신청하고 신원 조회에 별 이상이 없으면 수요일 오후 3시 이후 수령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구는 여권 발급이 완료되면 수령 시기를 휴대전화 메시지로 보내고, 매주 월·수요일은 야간 창구를 열어 오후 8시까지 신청·교부 업무를 한다. 여권은 주거지와 관계없이 가까운 구청에서 발급받을 수 있다.
yihan@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