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이준호 기자] 리그 4호 골을 터트린 전북현대의 공격수 김신욱이 리그 득점 단독 선두에 올랐다.전북은 13일 오후 2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19 7라운드에서 제주유나이티드를 1-0으로 꺾었다. 이날 경기 결승 골을 터트린 김신욱은 리그 득점 단독 선두에 오르는 영광을 안았다.김신욱은 이번 시즌 리그 6경기에 출전해 4골을 터트리는 좋은 컨디션을 과시하고 있다. 특히, 최근 두 경기(인천, 제주)에서 연속 골을 터트렸다. 김신욱은 제주 전 득점으로 리그 득점 단독 선두에 오르며 본격적인 득점왕 경쟁의 시작을 알렸다.현재 김신욱의 뒤를 쫓는 경쟁자는 3골 그룹의 배기종, 김승준(이상 경남), 김진혁, 세징야(이상 대구), 타가트, 염기훈(이상 수원), 주니오(울산)다. 이 중 배기종은 단 5번의 슛으로 3골을 기록하는 저력을 보였다.
sport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