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지난 10일 오후 3시, 구청 5층 구청장실에서 ‘2018-2019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우수 기부자 감사패 전달식’을 개최했다.
구는 이번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이 지난달 종료됨에 따라, 최근 3년 이내 500만 원 이상을 기탁한 우수 기부자(개인ㆍ단체)를 선정해 이날 구청장 명의의 감사패를 전달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기꺼이 성금과 성품을 보내주신 기부자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에 성숙한 나눔 문화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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