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15일부터 중장년 여성 등 취업 취약계층과 ICT 전문가를 꿈꾸는 청년들을 위한 지역 맞춤형 일자리 교육을 열고 수강생 모집한다.
이번 취업지원 과정은 총 2개 과정으로 5월 말부터 수업을 시작한다. 미라클 메디 의료관광특구에서 필요한 병원업무 보조인력과 마곡산업단지에서 필요한 정보시스템 보안엔지니어 교육과정으로 총 70명을 모집한다.
강서여성인력 개발센터에서는 간병ㆍ병동보조 양성과정을 운영한다. 병원 서비스실무, 기본간호, 병원보조업무 등을 종합하여 교육하며 의료특구 일자리에 주민들이 취업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
이진용 기자/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