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11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디자인 전시회 이탈리아 ‘밀라노 디자인 위크 2019’에서 디자인 전문가 등 30여명을 ‘LG 시그니처’ 전시관으로 초청해 디자인 토크 행사를 진행했다. 독일 유명 건축가 하디 테헤라니는 “LG 시그니처는 기술이 건축, 제품 디자인에 새로운 솔루션을 제공한 사례”라며 “늘 진화하는 기술은 건축물은 물론 제품 디자인까지 광범위하게 영향을 미친다”고 평가했다. 연사로 참여한 독일 유명 산업디자이너 스테판 디에즈는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R’에서 보듯 혁신 기술은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준다”고 강조했다. [LG전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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