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정신요양시설에 입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다수의 미국 연예매체는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최근 정신요양시설에 입원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아버지 간병 중 감정 통제가 되지 않아 정신 요양시설에 입원했다.
스피어스는 지난 3월 자신의 SNS에 “자신의 몸과 마음, 영혼을 돌보는 일에 푹 빠져보세요”라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앞서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부친의 건강상 이유로 공연 일정 등을 전면 취소하고 활동 중단을 선언한 바 있다.
glfh2002@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