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Start’·’엄마의미래’ 운용 취약계층 대학생 장학금 지원 미혼모 취업교육·양육비 제공
(주)두산은 임직원들의 사회공헌 기부금 약 2억원을 재단법인 ‘바보의나눔’에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기부금은 (주)두산 임직원들이 지난 한 해 동안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으로, 임직원 기금위원회를 통해 선정된 기금사업인 ‘청춘Start!’와 ‘엄마의 미래’의 사업비로 운용될 예정이다.
‘청춘Start!’는 취약계층 대학 신입생에게 학업장려금을 지원하는 사업이고, ‘엄마의미래’는 미혼모를 대상으로 취업 및 창업 교육과 함께 자녀 양육비 등을 지원해 미혼모의 사회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주)두산은 2013년부터 이들 사업을 지원해오고 있다.
천예선 기자/
cheon@heraldcorp.com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