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을 반드시 해야 한다’는 견해에 적극적으로 찬성하는 미혼남녀가 10명 중 1명꼴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2018년 전국 출산력 및 가족보건·복지 실태조사’ 보고서를 보면, 20∼44세 미혼남녀 2464명(남 1140명, 여 1324명)을 대상으로한 혼인에 대한 태도조사 결과다.
결혼식 필요성 정도에 대한 견해 조사에서 미혼남성 가운데 ‘결혼식을 반드시 해야 한다’는 견해에 ‘전적으로 찬성’한다는 응답은 14.5%였고 , ‘대체로 찬성’한다는 응답은 44.2%였다.
박승원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