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 유명준 기자] 세월호 참사 5주기를 앞둔 주말, 영화 ‘생일’이 박스오피스 1위를 고수했다.1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생일’은 지난 12~14일 동안 23만 1089명을 모았다. 누적 관객수는 76만 1797명이다.‘생일’은 세월호 참사 이후 남겨진 가족들의 이야기로, 지난 8일부터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고 있다.같은 기간 ‘헬보이’가 15만 5587명을 모아 2위에 올랐고, 배우 김윤석의 첫 연출작인 ‘미성년’은 11만 3981명의 관객이 찾아 3위에 이름을 올렸다.
culture@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