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러시아 극동 블라디보스토크의 루스키 섬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만찬을 함께 할 예정이라고 교도통신이 19일 보도했다.
통신은 러시아 정부 당국자를 인용해 김 위원장과 푸틴 대통령이 24일 블라디보스토크에 도착해 루스키 섬 극동연방대학에서 만찬을 같이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통신에 따르면 두 정상은 이어 다음날인 25일 단독 회담과 확대 회담을 잇달아 가질 예정이다.
통신은 확대 회담의 러시아 측 참석자로 세르게이 라브로프 외무장관, 세르게이쇼이구 국방장관, 경제와 교통 담당 각료가 거론된다고 설명했다.
통신은 김 위원장이 26일까지인 러시아 방문 일정 중 블라디보스토크에서 북한 유학생과 만나는 행사나 시내 관광을 검토하고 있지만, 변경이나 중지 여지가 있다고 예상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1.2억 날리고 40억 집 샀다”…20억 현금으로 반포 입성 어떻게? [월급 모아 반포까지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31/news-p.v1.20241126.04786b84f04f4fe986a3fe007e152034_T1.jpg?type=h&h=240)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