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북)=김병진 기자] 22일 오전 5시 45분께 경북 울진군 동남동쪽 38km 해역에서 발생한 규모 3.8 지진은 원자력발전소 운영 등에 영향을 미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는 이날 지진 이후 “진앙지에서 약 50km 거리에 위치한 한울원전은 발전 정지나 출력 감소 없이 정상 운전 중”이라고 전했다.
한국원자력환경공단도 “방폐장에는 피해가 없다”며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정년 65세로 늘어난다는데…월급은 지켜질까[Deep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6/news-p.v1.20251119.31bcd9df02e1438baa113386814c106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