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년 1월 15만㎡의 배후단지 내 3개 기업 물류센터 착공 [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항만공사(IPA)는 지난해 12월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한 대우로지스틱스 컨소시엄(A부지, 7만5000㎡)과 에스엘프로바이더 컨소시엄(B-1부지, 3만7000㎡) 및 GWI컨소시엄(B-2부지, 3만7000㎡)과 인천신항 배후단지 복합물류클러스터 조성 및 입주를 위한 사업추진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체결한 사업추진계약은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한 지난해 12월말부터 4개월간 3개 컨소시엄에 구성된 8개 기업과 IPA간 양보와 이해를 바탕으로 한 협상 끝에 합의를 도출해 냈다.
사업추진계획은 ▷각종 조건 ▷입주시설의 설치와 운영 ▷환경 및 안전관리 ▷사업추진 기간 및 기타 입주자 시설 요건 등 37개 항목을 세부적으로 담고 있다.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각 기업(컨소시엄)은 이번 사업추진 계약서 체결로 정식 입주기업으로 전환되며 향후 각 기업별로 비관리청항만공사 등 각종 인허가를 관계기관으로부터 올해 연말까지 승인받은 후 기업별로 배후단지 내 최신 물류시설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번 인천신항 배후단지 1차 15만㎡에 대한 복합물류클러스터 조성<위치도 참조>은 본격적인 인천신항 시대의 시작을 알리는 상징적인 일로 고부가가치 화물 중심의 지속가능하고 견고한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복합물류클러스터 잔여 부지 8만여 ㎡(C부지)를 4월 중으로 추가 공급할 계획으로 지난 입주기업 선정에 부지별로 최대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할 정도로 감안해 입주를 희망하는 많은 기업들이 입주할 수 있도록 부지를 적절히 분할해 공급할 계획이다.
기자]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