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2억원…작년보다 11.9%↑ 당기순이익도 역대 최고치 [헤럴드경제=김현일 기자] 현대차증권의 1분기 잠정 영업이익(연결 기준)이 전년 같은 기간보다 11.9% 증가한 282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1분기 기준 역대 최고치로, 직전 분기 대비 604.7% 증가한 수준이다.
매출액은 2034억원으로 같은 기간 40.5% 늘었고 당기순이익도 18.5% 증가한 204억원을 찍어 1분기 기준 사상 최고치를 달성했다.
현대차증권 측은 “자기자본투자(PI) 부문이 실적 상승을 견인했는데 특히 올해 1분기에는 부동산 펀드와 신한알파리츠 등 부동산 투자자산에서 상당한 배당수익과 평가수익이 발생했다”며 “우호적인 금리 상황 덕에 채권사업 부문도 좋은 실적을 냈다”고 설명했다.
또 “IB부문이 전체 수익의 과반을 차지했던 과거와는 달리 올해 1분기에는 IB부문 수익 비중이 줄면서 전체 수익은 늘어난 점이 긍정적”이라며 “수익 안정성 확보를 위해 각 사업 부문별로 다양한 수익원을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1.2억 날리고 40억 집 샀다”…20억 현금으로 반포 입성 어떻게? [월급 모아 반포까지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31/news-p.v1.20241126.04786b84f04f4fe986a3fe007e152034_T1.jpg?type=h&h=240)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