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화요일인 23일은 전국이 차차 흐려져 새벽에 제주도에서 시작된 비가 오후 3시에는 전국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수도권과 충청도는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겠다.
제주도, 남해안, 지리산 부근에는 20~60mm의 강수량이 예상된다. 오후 3시부터 충청도, 남부지방, 울릉도·독도에는 10~40mm, 오후 6시부터 서울·경기도, 강원도에는 5~20mm의 비가 내리겠다.
전일 황사를 포함한 국내·외 미세먼지가 축적된 수도권과 강원 영서 등 일부 중부지역은 오전까지 ‘나쁨’ 수준을 나타내겠다. 그 밖의 지역은 미세먼지 등급이 ‘보통’~‘나쁨’ 수준으로 예상된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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