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로명 기자] 한국패션비즈니스학회는 오는 27일 정기총회를 열고 간호섭 홍익대 섬유미술ㆍ패션디자인과 교수를 제13대 회장에 선출한다. 그는 앞으로 2년간 국제 의상전시회, 대한민국텍스타일디자인어워드(KTDA) 개최, 관련 학술단체와의 교류 등 학회의 발전을 위해 분과별 학술활동을 진두지휘하게 된다.
간 신임 회장은 “한국패션비즈니스학회가 패션 업계와 학계가 상생하는 미래 패션 플랫폼이 되기를 희망한다”며 “산학협력 중심의 미래지향적 글로벌 학회로 부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간 회장은 성균관대 의상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FIT(Fashion Institute of Technology)를 수료한 후 성균관대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니콜파리ㆍDKNY 등의 브랜드에서 디자이너로 활동했고 아모레퍼시픽 오딧세이 스포츠와 루이까또즈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일하는 등 패션 현업에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