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령)=김병진 기자]경북 고령군은 쓰레기 불법투기를 막기위해 이동식 스마트 CCTV를 설치해 운영 중이라고 23일 밝혔다.
올해는 이동식 스마트 CCTV를 11곳에 추가로 설치해 모두 47대의 스마트 CCTV를 설치·운영하고 있다.
스마트 CCTV는 주야간 상관없이 설치 반경 내 움직임이 감지되면 즉각 센서가 작동해 경고음성을 송출하며 고화질 영상으로 녹화된다.
무인방지시스템으로 태양광모듈과 배터리가 부착돼 24시간 운영된다.
곽용환 고령군수는 "스마트 CCTV를 통해 쓰레기 불법투기지역을 효과적 모니터링 할 수 있는 것을 물론 주민들의 종량제 봉투 사용 및 올바른 분리배출 생활화 정착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