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경북문화관광공사는 최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2019 상하이세계여유박람회'에서 경북도 부스를 운영, 홍보마케팅 활동을 펼쳤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경주시, 안동시, 구미시, 포항시, 문경시, 군위군, 영덕군, 울진군 등이 함께 참여했다.
일반 참관객 대상으로 경북 관광 SNS 이벤트와 한국문화체험 이벤트, 경북홍보대사 황치열 포토존 등을 운영해 관심을 유도했다.
또 한국관광공사 상하이지사와 협력해 현지 대형 여행업계 2~3개 업체 대상으로 맞춤형 세일즈 콜로 효과적인 관광마케팅에 나섰다.
김성조 경북문화관광공사 사장은 "이번 행사가 경북도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중국 특수목적관광단 유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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