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 화성산업은 광명아파트재건축정비사업조합과 공사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사업은 대구 수성구 수성동4가 996번지 일대에 지하 2층~지상 30층, 아파트 17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이 건립된다.
계약금액은 525억 4400만원이며 계약기간은 실착공일로부터 29개월이 소요될 예정이다.
이번 공사계약 체결을 시작으로 사업시행 변경인가, 관리처분인가, 이주 및 철거를 거쳐 2020년 하반기에 조합원 및 일반분양이 이뤄질 전망이다.
여현구 조합장은 “조합은 화성산업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의해 지역을 대표하는 최고의 랜드마크 아파트를 조합원들께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권진혁 화성산업 상무는 “조합과 협력해 누구나 살고 싶어하는 주거공간, 삶의 자부심이 될 최고의 랜드마크로서 또하나의 재건축성공신화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