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패스트트랙 의결을 앞두고 국회가 하루종일 설전을 벌였다. 당 내부에서, 당과 당이, 의장과 당이 갈등을 빚으며 난타전을 벌였다.
박지원 민주평화당 의원은 이날 개인 SNS를 통해 이런 정치판을 향해 일침을 가했다.
박 의원은 “진돗개 11마리와 세퍼드 11마리가 축구시합을 하면 어느 편이 이길까요”라고 글을 시작하며 “축구시합이 되겠어요, 개판이지”라는 우스개 소리를 올렸다. 그러면서 “요즘 정치판이 X판 되었다”며 “한발 물러나 민생경제를 돌보는 당이 승리합니다”고 글을 마무리 지었다.
glfh2002@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1.2억 날리고 40억 집 샀다”…20억 현금으로 반포 입성 어떻게? [월급 모아 반포까지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31/news-p.v1.20241126.04786b84f04f4fe986a3fe007e152034_T1.jpg?type=h&h=240)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