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용인)=박정규 기자]용인시는 가정의 달을 맞아 저소득 가정에 운동화 253켤레와 외식상품권 366매를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사례관리가구, 복지사각지대 등 취약계층이다.
지원 물품은 지난달 1일 배우 이종석팬연합에서 기탁한 성금 1200만원과 용인시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으로 마련했다. 시는 이들 가구의 초중고생 253명에게 운동화를, 저소득층 100가구엔 가족구성원 수만큼 외식상품권 366매를 나눠준다.
시가 대상자들의 수요를 반영해 물품을 선정하면 무한돌봄센터 기흥‧수지 네트워크가 운동화 구입과 외식업체 쿠폰 제작을 맡기로 하고 각 읍 면 동에서는 대상가구에 물품을 전달한다.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목욕용품·아동복에 스카프 아저씨까지…‘핫플’ 남대문시장은 어떻게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4.6b2dae1e12184e64ab2b0777fe34646d_T1.png?type=h&h=240)
![무결점 교과서 만드는 AI공장…하루 40만부, 불량률은 ‘제로’ [헤럴딥 그회사 어때?-미래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0821.461b0cf3d0a54903baee7604cd9ac5f0_T1.jpg?type=h&h=240)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