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천예선 기자] LG전자가 이달 1일자로 LG전자에 입사해 처음 출근한 서비스지점 직원 약 3900명을 환영하기 위해 2일 전국 130여 서비스지점에서 ‘LG전자 서비스 직고용 한가족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LG전자와 노동조합은 서비스지점 직원들의 새 출발을 축하하는 의미로 LG뱃지와 꽃바구니 등을 전달했다.
LG전자는 별도의 자회사를 두는 것이 아니라 직접고용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확대하고 고객들에게 전문적이고 차별화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서비스 엔지니어들이 직접고용 이후부터는 주 52시간 근무제도의 대상이 되는 만큼 고객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탄력근로제 적용을 검토하고 있다.
cheon@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