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일 기자] 신한금융투자가 2일 오전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 4층 메이플 홀에서 열린 ‘2019 헤럴드경제 자본시장대상’ 시상식에서 e-서비스대상을 수상했다.
현주미 신한금융투자 디지털사업본부장(사진 오른쪽)이 이날 행사에 참석, 정지원 한국거래소 이사장으로부터 상패를 w전달받았다.
신한금융투자는 증권업계 최초로 해외주식 소수점 거래 서비스를 도입하는 등 금융소비자의 편리한 해외투자를 위해 기여한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해외주식 대여 서비스나 주식을 편리하게 선물하는 ‘스톡 기프트 서비스’ 등 특색있는 온라인 서비스도 강화하고 있다.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